(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현실 몸매를 공개했다.
13일 이지혜는 "할 거 다했다. 거북이"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해변에서 두 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연보라색의 크롭 니트 탑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바캉스룩을 완성했는데 크롭 상의 밑으로 튀어나온 뱃살이 눈길을 모았다.
이어 다음 사진에서 "거북이 보고 흥분해서 배 가리는 거 깜빡. 우리끼리 비밀해줘라"라고 덧붙이며 뱃살을 스티커로 가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딸 태리 양을 연간 학비만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초등학교에 보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이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