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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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의 서브' 무시 논란 그후…"난 오늘 한 게 없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24 08:19

도경완
도경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하루 일과를 전했다. 

도경완은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난 오늘 한 게 없다.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아야 하거늘.."이라는 글과 함께 참치회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러면서 "아내를 일터에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종일 옷정리하고, 학교 갔다온 삐약이들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그거 말고는 한 게 없다"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도경완은 "그럼에도 왠지 먹어도 될 것 같으다..."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러한 도경완의 근황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제일 큰 일 하셨는데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맛있겠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달 도경완은 후배 아나운서의 발언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KBS 김진웅 아나운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도경완은 장윤정의 서브'라며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고 말해 논란이 인 것. 이후 장윤정은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표했고, 김진웅은 장윤정과 도경완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도경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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