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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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득녀' 류시원, ♥19세 연하와 행복 근황 "오랜만에 반쪽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13 21:40 / 기사수정 2025.09.13 21:40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류시원이 아내와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류시원은 "오랫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류시원은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환한 미소와 반지 낀 손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반가워요", "얼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행복해 보여요", "부인과 사이 좋은 듯", "여전히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인 류시원은 올해 만 51세로 지난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품에 안았으나 이후 3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이혼 5년 만인 2020년 19세 연하와 대치동 강사와 재혼했다. SBS '돌싱포맨'에 출연한 류시원은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공개, 시험관 시술을 통해 10개월 만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류시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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