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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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압구정 '60억 집' 떠난다…전세 고백→"도배 싹 했는데" (홍쓴TV) 

기사입력 2025.05.20 23:00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60억 압구정 집을 떠난다. 

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초췌한 얼굴로 등장한 홍현희는 "사람들이 이사 왜 이렇게 빨리 가냐고 하는데 원래 1년 반 계약 조건이었다. 또 많은 분들이 인테리어 아까워서 어떡하냐고 하는데 도배하고 장판만 깔았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제이쓴은 "내가 여기 톤 맞추려고 한 노력이 얼만데. 벽지도 아무 흰 색으로 한 게 아니"라고 반박했고, 홍현희는 "그럼 그것도 안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이틀 후면 이사를 간다. 아이 관련된 건 좀 기부하려고 한다"며 "아기가 태어나면 다 해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다. 책 같은 것도 전집을 사줬다"고 자신의 실수를 돌아봤다. 

이어 그는 "(계약 기간이) 일 년 반이니까 모든 분들이 있는 가구 쓰라고 했는데 평수에 맞게 아기 가구를 맞췄다"고 토로했다.

이 밖에도 홍현희는 첼로, 지구본, 교구 등 아이를 위해 산 수많은 것들을 후회하며 "나는 배움에 아쉬움이 남으니까 아이는 어릴 때부터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의미 없다"고 말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이 집은 부촌으로 손 꼽히는 압구정 현대아파트로, 매매가는 최소 60억 원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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