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5.09 15:2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음악의 성지 롤링홀에서 ‘2025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이하 2025사플페)’과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2025)’이 함께 신인 발굴 프로젝트 ’2025 CMYK’로 의기투합한다.
‘ROLLINGHALL ROOKIE DISCOVERY: CMYK’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신인 뮤지션 선발하여 온·오프라인 페스티벌 무대와 공연 개최 및 라이브 클립 영상 제작 등의 혜택을 지원해온 신인 뮤지션들에게는 소문이 자자한 프로젝트이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신인 뮤지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2025CMYK’는 롤링홀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프리미엄 대형 페스티벌 ‘2025사플페’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JUMF2025’가 의기투합하여 공식 신인 발굴 콜라보를 진행한다.
특히 ‘2025CMYK’는 힙합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어 밴드 부문만이 아닌 음악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혔고 각 부문별 출연이나 혜택이 구별된다. 결선에서 밴드 부문의 우승, 준우승자에게는 ‘2025사플페’ 무대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힙합 부문의 우승, 준우승자에게는 ‘JUMF2025’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롤링홀 조인트 공연, 미디어 인터뷰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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