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이 또 반할 청순해진 근황을 전했다.
28일 현아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아는 플로럴 패턴 원피스를 입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발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현아는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평소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사랑받았던 현아인 만큼, 이전과 다른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이목이 쏠린다. 쇼핑백을 가득 들고 걸어가는 모습에선 풋풋한 분위기가 더해져 또 한 번 팬들의 '입덕'을 부르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했다. 오는 30일에는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한다.
사진=현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