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4 08:51 / 기사수정 2011.11.04 08: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개그맨 유재석과 정형돈이 힙합듀오 '리쌍'의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7집 앨범 '아수라발발타'로 국내 음원 차트를 강타한 '리쌍'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에서 유재석과 정형돈은 게스트로 출연 할 예정이다.
음악 작업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리쌍'과의 두터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는 이들은 '리쌍극장'의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를 위해 바쁜 일정 속에도 리허설에 참여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한편, '리쌍'은 이번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12~13일 대구 천마 아트센터 그랜드홀, 26~27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2월 16~17일 부산 KBS홀 순으로 전국 투어에 나선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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