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8 23: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효민이 짝사랑 이서진에 푸념을 늘어놨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계백> 26부에서는 초영(효민 분)이 계백(이서진 분)에 연개소문의 서찰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영은 신라 당항성 공격과 관련해 고구려의 장수 연개소문이 보낸 서찰을 전달하고자, 계백을 찾았다.
연개소문이 계백과 뜻을 같이하겠다는 것을 알게 된 초영은 당항성 공격 시 선봉에 설 수 있게 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하지만, 계백은 초영의 부탁을 거절했다. 초영의 무예가 뛰어나긴 하나, 그래도 여인의 몸이니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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