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2 13:14 / 기사수정 2011.10.12 13:14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윤희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가 후속곡 '사랑 사랑아'로 활동을 시작한다.
다비치의 후속곡 '사랑 사랑아'는 김기범, 강지원 작곡가의 곡으로 떠나는 사랑에 대한 슬픈 감정을 가을과 잘 어울리는 다비치의 목소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다비치는'Love delight' 앨범으로 9월 귀향 후 지금까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사랑 사랑아' 등 앨범에 담겨 있는 수록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KBS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비치는 "그동안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13일부터 선보일 '사랑 사랑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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