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6 17:50 / 기사수정 2011.10.06 17: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아나운서 왕종근이 자신의 아내에 대한 충격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왕종근은 자신의 아내에 대해 "이 세상 최고의 악처"라고 표현했다.
왕종근은 "아내에게 맞고 산다"며 "아내가 집안에서 남편과 아들을 거느리고 소변도 변기에 앉아 보게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집안에서 흡연했을 때 각서를 쓴다며 "각서만 100장이 넘는다. 어느 날 방송에서 각서가 법적 효력이 없다는 말을 들은 아내가 지장까지 찍게 한다"며 아내 앞에서 꼼짝 못하고 살아가는 현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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