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5 16:2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육아에 매진 중이다.
4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진짜 진짜 할 일이 많아 SNS 올릴 여유도 없다. 내일까지 열심히 움직이고 수요일에 쉬자"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루희(딸)랑 나가는 것도 아주 익숙해"라면서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아야네는 딸 룩희를 익숙하게 안고 있는 모습. 바쁜 육아로 인해 여유를 부릴 틈도 없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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