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27 23:54 / 기사수정 2024.10.28 01:0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이 동창에게 위협당한 김소연을 구했다.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6회에서는 김도현(연우진 분)이 폭행을 당할 위기에 놓인 한정숙(김소연)을 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숙은 권성수와 이혼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법원을 찾았다. 권성수는 "기분이 어때? 날아갈 것 같아? 자식이고 나발이고 눈이 돌아있어서 도장은 찍어줬는데 장담컨대 너 후회한다"라며 쏘아붙였고, 한정숙은 "뭐?"라며 발끈했다.


특히 한정숙은 길에서 우연히 동창인 김경식을 만났다. 김경식은 아내를 위해 방문 판매를 하러 와달라고 부탁했고, 한정숙을 유인하기 위한 계략이었다. 김경식은 도망친 한정숙을 뒤쫓았고, "그 정도 뺐으면 됐어, 정숙아. 너 왜 사람을 자꾸 이상하게 만들어. 난 성수랑 달라. 우리 둘 다 좀 솔직해지자고"라며 위협했다.
김경식은 한정숙의 팔을 억지로 붙잡았고, 이때 김도현이 나타나 김경식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김도현은 겁을 먹은 한정숙에게 "한정숙 씨"라며 불렀고,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봤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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