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04 15:4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미스김이 해남농부 랩을 선보여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은 김완선, 치타, 김의영이 게스트로 합류한 ‘가장무도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퍼포먼스 퀸들이 총출동한 이 날 방송에서는 '미스쓰리랑'이 아니었다면 볼 수 없었을 진귀한 무대들이 펼쳐져 트롯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4라운드 미스김과 치타의 대결에 앞서 코너 속의 코너 펼쳐진 ‘쇼 미 더 쓰리랑’은 특히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트롯 외길만 걸어온 미스김과 박지현이 난생 처음 랩에 도전한 것. 특히 미스김은 “아침 6시에 일어나 개밥 줘 소밥 줘”라는 라인으로 시작되는 해남 농부 랩을 선보여 치타를 쓰러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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