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31 20:48 / 기사수정 2024.08.31 20:48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솔로곡 '줄게'로 라이브 논란에 휩싸였던 조현아가 정면승부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30화 에서는 가요계를 주름잡는 가수 이승철과 혼성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퀴즈를 풀며 활약했다.
이날 조현아는 지난 출연 당시 부른 '해줄 수 없는 일'에 "사람들이 그걸 매일 본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도 문제를 맞히고 노래를 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다 주는 사람이다. 주는 기쁨. 줄 수 있잖아요?"라며 솔로곡 '줄게'를 언급했다.
이에 피오가 "오늘 그 무대를 볼 수 있냐"며 기대하자, 권순일은 "주지 마요"라며 만류했다. 조현아도 "사람들이 주지 말라고 할 것 같다"며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자 피오를 비롯한 '놀토' 멤버들은 "저희는 원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