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09:44 / 기사수정 2011.09.05 09:55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 s] 주중 SK와의 3연전 중 마지막 경기를 패한 상태로 롯데와의 경기도 2경기를 연속으로 내주면서 팀은 다시 3연패의 수렁에 빠졌는데요.
주말 롯데와의 3연전 중에서 마지막 일요일 경기를 간신히 이김으로써 스윕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 4위와의 경기 차가 더욱 벌어져 정말 "깔끔"하게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연출이 되어야 하는데 막상 내막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더군요.
우선 목요일 경기를 LG가 SK에게 역전패를 하면서 SK와의 경기 차는 다시 4.5게임 차로 벌어진 상태였습니다. 이어 금요일 경기도 패하게 되면서 그날 경기가 없던 SK와의 경기 차는 5게임까지 벌어졌습니다.
[사진 = LG 트윈스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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