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5 17:49 / 기사수정 2011.08.25 17:5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2PM 준호와의 관계를 깜짝 고백했다.
홍석천은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2PM의 준호에게 거절당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순정녀는 '가장 친구하기 싫은 순정녀는?'이라는 주제로 어머니 특집, 남친 특집에 이어 여자 친구들이 출연하는 절친 특집을 진행했고, 순정녀들 중 안선영은 가장 친한 여자친구로 홍석천을 데리고 나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이휘재는 홍석천에게 친구하자고 했다가 거절당한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에 홍석천은 "2PM의 준호에게 거절당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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