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2.22 07:2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이 '희희낙찰'에 기부한 무대의상이 300만 원에 낙찰됐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희희낙찰'은 '기쁨(喜)으로 희망을 낙찰한다'는 뜻이다. 이 이름은 좋아하는 셀럽의 애장품을 낙찰하는 즐거움과 루게릭병 환우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나태주, 영탁, 장민호, 정동원 등 트로트 가수들이 애장품을 기증하며 동참했다.
이중, 이찬원은 자신이 '미스터트롯' 경연부터 즐겨 입던 가죽재킷과 정규 1집 'ONE'의 친필 사인 앨범을 기증했다. 특히, 이찬원이 기증한 재킷은 그가 겨울뿐 아니라 여름에도 즐겨 입어 팬들이 '그 재킷'이라 부를 정도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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