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21:4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컴투스는 6월 28일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 컴퍼니 도약을 위한 컴투스의 신작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하 SNG) 4개와 모바일 소셜 플랫폼 'Com2uS Hub'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 동안 컴투스가 비공개로 개발해온 모바일 SNG '타이니 팜'(Tiny Farm)과 '더비 데이'(Derby Day)가 각각7월, 8월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최초 공개되었으며, 모바일 소셜 플랫폼인 '컴투스 허브'(Com2uS Hub)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개인의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해 강력한 파급력을 가진 SNG는 이미 징가의 '팜빌', 엔지모코의 '위룰' 등 세계적으로 다양한 성공사례를 남기며 매년 큰 폭의 성장을 하고 있는 새로운 시장이다.
2010년 세계 SNG 시장은 약 8억 달러, 2011년은 10억 달러, 2012년에는 12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세계 SNG 시장 규모는 급증하고 있다.(참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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