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9 02:4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유재석의 힘든 과거가 담긴 '말하는 대로'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를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가수들이 모여 본격적인 음악작업에 돌입했다.
이적은 유재석의 어려웠던 과거시절을 가사에 담은 노래 '말하는 대로'를 공개했다. 노래 속에는 과거 무명 시절 유재석이 잠들기 전 '내일 뭐할까'를 고민 했던 시절을 그리고 있다.
이에 유재석은 자신이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곧이어 그는 이적이 예비 곡으로 준비한 복고풍 노래를 듣고 "진짜 좋다. 적아"를 남발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