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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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잘 키웠네…비트코인 수익률 어마어마

기사입력 2023.05.03 14:17 / 기사수정 2023.05.05 11:38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그리가 비트코인 수익률을 고백했다.

그리는 최근 공개된 웹예능 '그리구라'에서 김구라와 투자 전문가를 만나 상담을 받았다.



그리는 김구라에게 "추천받은 주식 종목이 다 마이너스 수익률이다"라고 하소연했고, 이에 김구라는 "최근 알려준 건 괜찮지 않냐. 전반적으로 네가 안 좋았던 것의 시초는 비트코인 때문이지, 나 때문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그리는 "하나 빼고 다 안 좋다. 비트코인은 지금 이득을 많이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리는 "100만 원으로 다시 시작해 지금 800만 원 정도를 벌었다"고 말했고, '지금까지 본 손해가 몇천만 원은 되지 않냐'라는 말에 "그 정도는 아니다. 1500만 원 손해를 봤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투자 전문가는 "그리님이 구라님보다 훨씬 더 투자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그리구라'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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