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4.19 12:02 / 기사수정 2023.04.19 12:02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내부 FA(자유계약) 문명화, 한수진과 계약을 완료했다.
GS칼텍스는 19일 2022~2023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한 미들블로커 문명화, 리베로 한수진과 계약기간 1년, 총액 9천만원(연봉 7천5백만원, 옵션 1천5백만원)에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지난 18일 베테랑 미들블로커 정대영을 외부 FA로 영입한데 이어 내부 FA 자원인 문명화, 한수진 2명의 선수를 모두 잔류시키는데 성공했다.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다가오는 2023년 컵대회와 2023~2024 V-리그를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문명화는 2014~2015 V-리그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인삼공사에 입단하며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2017~2018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로 GS칼텍스에 합류한 후 적재적소에 터지는 블로킹으로 GS칼텍스 미들블로커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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