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0 23:28 / 기사수정 2011.05.30 23:2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배우 안내상이 어릴 적 방탕한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안내상은 최근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져 대구에서 서울로 전학 와 판자촌에서 생활했다"고 말했다.
또한 "내 사투리를 놀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했다"고 어릴 적 모습을 말하며 "동네 아는 형과 같이 도둑질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3학년 때는 담배까지 피웠다. 오래 피우진 않았고 4학년 때 끊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 밖에도 안내상은 "판자촌에서 살면서 아침마다 쥐를 구워먹는 할머니들을 목격하기도 했다"며 불우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공개해 모두에게 놀라움을 줬다.
한편, 안내상의 충격적인 어린 시절 이야기는 오는 31일 '승승장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안내상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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