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9 01:38 / 기사수정 2011.05.16 23: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염정아가 신들린 눈물연기를 보이며 극찬을 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 한지훈(지성 분)은 공순호(김영애 분)회장에게 JK가의 약점을 들먹이며 협박했고 이에 공회장은 김인숙(염정아 분)에게 JK그룹 회장으로 취임하라고 했다.
한지훈은 김인숙에게 조니 피살 사건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었고 그녀가 대답을 하지 않자 "난 이미 야누스의 얼굴을 보게 됐었고, 당신은 악마였어."라며 독설을 쏟아냈다.
결국, 김인숙은 "그래 내가 죽였어. 조니, 내가 죽였다고"라고 자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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