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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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잘나가네…'제주 카페' 대박 나더니 또 겹경사

기사입력 2022.10.01 16:14 / 기사수정 2022.10.01 17:28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요태 빽가가 캠핑 광고 제안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빽가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빽가에게 "요즘 너무 바쁘지 않느냐. 새 앨범 준비하고, 콘서트 준비하고, 제주도 카페 왔다 갔다 해야 하고. 그 와중에 캠핑을 하러 갔더라"고 물었다.

이에 빽가는 "이번에는 캠핑 광고들이 막 들어와서 촬영 때문에 갔다 왔다"고 답했다. 앞서 빽가는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하고 캠핑을 즐기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태균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사니까 행복하냐"고 궁금해했다. 빽가는 "보잘것없는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자 김태균은 "네가 뭐가 보잘것없냐"고 했고, 빽가는 "말이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빽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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