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5 08:25 / 기사수정 2011.04.15 08:2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이경(이요원 분)과 스케줄러(정일우 분)의 과거 연인 관계가 송이경의 회상을 통해 드러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49일’(극본 소현경, 연출 조영광) 10회에서는 정일우가 연기하는 스케줄러와 송이경(이요원 분)의 키스신이 그려지며 이 둘의 사이가 연인이었음이 밝혀졌다.
이날 송이경은 정신과의사 노경빈(강성민 분)의 제안으로 몽유병 검사를 받았다. 그동안 자신의 몸에 생긴 이상한 변화에 정확한 검사를 받기로 한 것.
송이경이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송이경과 스케줄러의 과거가 드러났다. 이들은 과거 연인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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