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2 19: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배우 김갑수가 큰 인기를 받던 시절 CF 출연료를 1억으로 불러 제의가 끊겼던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될 KBS <승승장구>에서는 연기에서 부터 예능에서 까지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중년돌 김갑수가 출연해 언제나 젊게 사는 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1994년 영화 <태백산맥>으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김갑수는 "영화 출연 이후 물밀 듯이 CF제안을 받았다"며 초절정 인기를 누린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수차례의 CF 제안에도 불구하고 김갑수는 단 한편의 CF도 찍지 못했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