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9 11:45 / 기사수정 2022.07.19 15:1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인기 만화 '유유백서'가 실사화되는 가운데, 캐스팅 일부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넷플릭스 재팬은 공식 트위터 등을 통해 '유유백서'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주인공인 우라메시 유스케 역은 키타무라 타쿠미가 연기하며, 히에이 역은 혼고 카나타, 쿠라마 역은 시손 쥰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쿠와바라 카즈마 역의 배우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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