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1 15:51 / 기사수정 2022.07.11 15:51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빠된 심정을 고백했다.
1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일기 32주 9개월차 진입"이라는 글과 함께 태아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날도 덥고 힘이 들지만 잘 버텨주는 우리 아내가 자랑스럽다. 완주를 앞두고 마지막 보급장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며 출산을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첫째 또한 아빠말을 잘듣고 할일을 잘 해줘서 고맙다던 그는 "우리 베이비로 인해 더 차분해지는 나도 참 신기하고 대견하다 ㅎㅎ"며 다른 중요한 계획도 잘 이겨나가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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