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31 16:50 / 기사수정 2022.05.31 16:4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체인지 데이즈' 시즌2 코드 쿤스트가 남다른 표현력을 자랑했다.
31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도연, 양세찬, 코드 쿤스트, 허영지, 이재석 PD가 참석했다.
'체인지 데이즈' 시즌2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이별의 문턱에 서 있는 연인들이 함께 여행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시즌1과 시즌2의 차별점에 대해서 "시즌1은 단편영화였다면 시즌2는 블록버스터다"라며 "감정선이 굉장히 다이나믹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시즌1 당시 새로운 시각으로 커플들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모습으로 '연애도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코드 쿤스트는 "연애도사는 아닌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시즌1 때는 제가 어느 정도 판단을 내릴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시즌2로 들어오니까 처음 겪는 상황과 갈등이 많아서 '연애초짜'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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