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5 17:11 / 기사수정 2011.03.25 17:11
[엑스포츠뉴스 정보] 소셜커머스 업계가 성장함에 따라 또 다른 대박 신화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엔 슈퍼맘이 등장했다. 3개월간 1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이룬 IT 벤처기업 다원데이의 대표 윤다원 씨가 그 주인공.
다원 씨는 지난 11월 출산하여 육아에 전념하는 한편 사이트 관리에도 한창이다.
개설 초기에는 20만 원 남짓의 수입이 전부였으나 곧 소셜커머스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했고, 예상대로 소셜커머스 붐과 노력의 대가로 다원데이 또한 점점 성장했다. 하루에도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방문하고 있다.
웹 기획자 출신의 다원 씨는 사이트가 성장하면서 남편과 함께 과감히 퇴사한 결정한 것이 더 큰 기회로 이어졌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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