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9 11:11 / 기사수정 2011.03.09 11:1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잦은 방송사고로 생긴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출연하여 아나운서가 된 과정과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하루에 경위서를 3장 써 본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번은 라디오 뉴스 예독 후 녹음실에서 잠시 잠이 들었다가 방송시간을 못 맞춰 엔지니어의 '쩌어억~'이라는 소리가 들어가 혼이 많이 났다"고 첫 번째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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