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12 04:2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돌싱포맨' 배도환이 소개팅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돌싱형제 배도환 집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도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가 자신의 딸을 데리고 왔다. 딸이 배도환의 팬이라더라. 딸을 소개해주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배도환은 "느닷없이 그렇게 만나자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며 철벽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배도환은 "지난번에도 그러다가 그렇게 된 거다. 12번 만나고 결혼했다가"라고 씁쓸하게 웃었다.
배도환은 첫 결혼에 대해 "MBC에서 배도환 장가보내기에 나갔다가 첫눈에 반했었다. 12명을 만나게 해준다고 했는데 첫 번째에 꽂혔다. 12번 만나고 (헤어졌다)"며 "이제는 소개로 만나는 게 싫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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