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1 13:1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화제를 모았던 중국의 인형 소녀 왕지아인의 모습은 결국 실존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중국 언론들은 왕지아인에 대해 "인형 소녀는 없었다" "인형 소녀의 포토샵 전후 모습" 등의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에서 인용한 그녀의 실체는 22일 한 중국 커뮤니티 사이트에 '왕지아인의 본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인 것으로 추정된다.
엑스포츠뉴스에서 확인한 결과, 이 사진을 왕지아인이 직접 인터넷 상에 올린 기록은 없으나 실제 왕지아인의 사진일 정황들이 포착됐다.
이미 이와 비슷한 왕지아인의 사진들이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 같은 사진을 그녀가 자신의 블로그에 최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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