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4 11: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태희도 두근거리게 만든 황실 재건 투표 결과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23일 방송 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는 김태희를 진짜 공주로 만들어 줄 황실 재건 국민 투표에 관한 내용이 그려지며 시청률 16.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를 기록했다.
궁으로 돌아온 박해영(송승헌 분)은 이설을 진짜 공주로 만들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마성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해영은 박동재(이순재 분) 회장의 오랜 숙원이었던 황실 재건과 재산환원을 이루기 위해 재산 상속을 포기하는 증서에 서명하기로 결정했다. 재산 환원 결정 이후에도 해영은 언론을 통해 재산 환원을 할 것인지 알 수 없는 애매한 태도를 보이며 황실 재건 투표에 국민들의 관심을 쏠리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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