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방송인 최희가 울다 잠든 딸을 안타까워했다.
최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배가 아야 했는지 엄청 울고 보채고… 맴찢"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울다 잠든 최희의 딸이 담겼다. 자동차 카시트에 앉아 잠든 최희의 딸의 부은 눈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희는 딸이 배가 아픈 것 같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