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3 00: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 김동완이 성형고백을 해 화제다.
김동완은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SM이 준 선물'이라는 토크 주제를 갖고 신화 데뷔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김동완은 "보통 데뷔하기 전에 프로필 사진을 찍어서 어떤지 본다"며 "당시 소속사 대표였던 이수만 사장님이 내 프로필 사진을 보고는 한마디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수만 사장님이 '넌 코가 이상해. 내가 선물을 줄게'라며 내게 새로운 코를 선물해주셨다"고 솔직하게 성형사실을 밝혔다.
또 "사실 수술 전에는 아랍형 코였다. 이수만 사장님이 앞에서 보면 괜찮은데 옆에서 보면 마음에 안 들으셨던 모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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