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1.30 16:50 / 기사수정 2021.11.30 17: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언포기버블' 노라 핑샤이트 감독이 산드라 블록과의 협업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전 영화 '언포기버블'의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산드라 블록과 노라 핑샤이트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언포기버블'(감독 노라 핑샤이트)은 긴 수감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돌아온 여인이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냉담한 사회에서 도망쳐 어린 시절 헤어져야만 했던 여동생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날 노라 핑샤이트 감독은 산드라 블록과의 작업에 대해서 "누가 산드라 블록과의 작업을 마다 하겠나. 이 말 밖에 못하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는 "산드라 배우와 루스라는 조합 덕에 연출자로서 정말 편하게 작업했다"며 "그는 본인의 시선에서 어떤 캐릭터든 소화한다. 산드라 배우의 연기를 보는 것은 흥미롭다. 이를 닦거나 그냥 걷는 것도 사람을 매료시킨다. 영화 초반 말을 별로하지 않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런 것이 중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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