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08:35 / 기사수정 2011.02.17 08:3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가수 조영남이 전(前) 부인 윤여정 때문에 '무릎팍도사' 출연을 망설였다고 고백하며 다시금 누리꾼들의 관심이 두사람에게로 모이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윤여정이 출연한 걸 봤다. 굉장히 잘한다고 느꼈다"고 칭찬하며 또 그모습을 보고 열등감에 휩싸여 '난 나가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솔직히 나오고 싶었는데 (윤여정 보다)잘할 자신이 없었다"고 출연을 망설였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하지만 '놀러와' 세시봉 특집에 출연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는 그는 "어깨가 으쓱해지더라. '이 정도면 괜찮겠구나'하는 여유가 생겨서 나오게 됐다"고 출연하게 된 동기에 대해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 윤여정을 자신을 긴장케 하는 유일한 인물이라 칭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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