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5 10: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이연희가 발라드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15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파라다이스의 목장>의 철부지 남녀 이연희와 최강창민의 변신에 대해 집중탐구했다.
지난 13일 이연희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수준급의 노래 솜씨를 선보였다. 그녀는 노래를 많이 해봤느냐는 질문에 "우연히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던 기회가 많았다.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노래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연희는 "발라드를 좋아한다. 신나는 최신가요도 즐겨 부르긴 하는데 발라드가 더 좋다"며 평소에 발라드를 즐겨 부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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