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8 10:5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난해 데뷔한 조문근이 실력파 뮤지션으로서의 개성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이어 지난 6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클로징 무대를 장식하며 고품격 음악프로에 걸맞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문근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인 "너라는 걸"과 함께 이승철 원곡의 "희야"를 본인만의 느낌으로 재 탄생시키며 한층 더 발전된 실력과 풍부한 감성을 표현해 2년여 만에 감동의 무대를 다시 한번 팬들에게 선사했다.
조문근의 무대가 끝난 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역시 젬베이 종결자다", "압도적인 무대였다", "2년 전에 맛보았던 신선한 감동이 이젠 충격적인 매력으로 전해졌다" 등의 호의적인 감상평이 주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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