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7 15:32 / 기사수정 2011.02.07 15: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MBC의 시트콤 '하이킥'시리즈가 다시 돌아온다.
제작사 초록뱀 미디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MBC와 시트콤 '하이킥 3(가칭)' 120편을 87억 1천만원(부가세 포함)에 제작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일 시트콤 사상 최대 금액으로, '지붕뚫고 하이킥' 120편 계약금인 31억 6천만원 보다 무려 2.75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
초록뱀 미디어 측은 '하이킥 3' 를 통해 드라마 매출 87억 1천만원을 확보한 것은 물론 드라마 컨텐츠의 해외 수출 및 부가 사업 등을 추진해 하이킥3로만 총 100억 이상의 매출을 거둬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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