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14:0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 누나로 알려진 배우 박인영이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깝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이날 박인영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한류스타 동생 이특의 평소 모습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하며 이특 못지않은 예능감을 드러냈다.
또 검은 반짝이 초미니 원피스에 레깅스를 입은 채 <강심장>을 위해서 며칠 동안 연습했다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도발적인 포즈로 댄스를 시작한 박인영은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수준급 댄스 실력으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중간에 스텝이 꼬이기도 했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댄스 삼매경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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