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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샨 등장'…블츠·케넨·자야 상향으로 협곡 판도 바뀔까? [11.15 패치]

기사입력 2021.07.21 13:22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11.15 패치가 진행된 가운데 새로운 챔피언 아크샨이 등장했다.

20일 라이엇 게임즈 측은 11.15 패치를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 초반의 유지력을 하향시키는 작업을 이어서 진행하고, 일부 챔피언의 재미있는 스킬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 아크샨 등장

협곡에 '떠도는 감시자' 아크샨이 추가됐다. 아크샨은 새로운 유형의 암살자로 파괴적인 힘을 자랑한다.

기본 지속 효과 - 비열한 싸움은 기본 공격과 공격 스킬이 세 번 적중할 때마다 폭발적인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이 챔피언인 경우 아크샨이 보호막을 얻는다.

Q - 복수의 부메랑은 아크샨이 부메랑을 던져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중당한 적을 드러내고  적에게 적중할 때마다 부메랑의 사거리가 증가한다.

W - 악당 처단 사용시 짧은 시간 동안 위장 상태가 된다.  위장 상태에서는 악당에게 향하는 흔적을 볼 수 있고 악당을 향해 이동하는 동안 아크샨의 이동 속도와 마나 재생이 증가한다.

E - 영웅의 비상은 아크샨이 적중한 첫 번째 지형에 고정되는 갈고리총을 발사한다.  갈고리총이 고정된 상태에서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시전 방향으로 이동하며, 이때 가장 가까운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는 탄환을 발사한다.

R - 인과응보의 경우 아크샨이 적 챔피언을 대상으로 고정하고 정신 집중을 시작하여 총에 탄환을 저장한다. 지속시간이 끝나거나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저장된 탄환을 발사한다.

▲ 상향 챔피언

-블리츠크랭크

기본 방어력 및 Q - 로켓 손의 피해량이 증가한다. 블리츠크랭크는 스킬 하나에 크게 의지하기 때문에 스킬을 적중시켰을 때의 보상을 강화했다. 추가로 블리츠크랭크의 금속 몸체를 더 튼튼하게 보강했다.

-케넨

Q - 천둥의 표창 피해량이 증가한다. 현재 케넨은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케넨의 핵심 공격 스킬을 상향하여 따끔한 수준에서 짜릿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자야

자야는 다른 원거리 딜러에 비해 위력이 상당히 부족해 R - 저항의 비상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시켰다.

▲ 하향 챔피언 

-그웬

E - 돌격가위의 추가 공격 속도가 낮은 스킬 레벨에서 감소한다. 높은 기본 능력치와 거대한 가위로 무장한 그웬은 가장 강력한 적도 손쉽게 잘라버릴 수 있다. 그웬의 1레벨 공격 속도를 하향하여 그웬의 구조적인 약점을 부각시켰다. 

-비에고

 11.13 패치에 하향되었지만 비에고는 여전히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Q - 몰락한 왕의 검 기본 피해량이 감소하고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량이 증가한다. 표식이 적용된 미니언 대상 체력 회복량이 감소한다.

-쓰레쉬

최근 프로 경기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모여주는 쓰레쉬의 E - 사슬 채찍을 하향하여 위력을 조정했다. 이로 인해 E - 사슬 채찍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한다.

▲ 아이템

-선체파괴자

선체파괴자는 게임 후반에 눈에 띄는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아이템의 내구력 관련 능력치를 상향하여 단독으로 행동하는 챔피언에게 힘을 실어줬다.

▲ 감시단의 비상 

클라이언트 내의 감시단의 비상 스토리 진척도가 느리게 증가한다는 의견이 많아지면서 게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 감시자 점수가 부여되는 무한 반복 임무를 추가할 예정이다.

소환사의 협곡, 무작위 총력전, 궁극기 주문서, 또는 전략적 팀 전투(초고속 모드 제외)의 PVP 빠른 대전 게임을 1회 플레이하여 감시자 점수 600점을 획득할 수 있다.

사진= 라이엇 게임즈 홈페이지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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