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17:4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컴투스의 RPG 'Inotia3: Children of Carnia' 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Inotia3: Children of Carnia'는 모바일 최대 규모의 대작 RPG시리즈 '이노티아 연대기'의 스마트폰용 최신작으로103개 이상의 다양한 맵에서 230개 퀘스트 진행이 가능한 게임이다.
6개의 클래스를 가진 캐릭터 3명으로 파티가 구성되며 총 216가지 형태의 파티조합이 가능해 유저들 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박지윤을 비롯한 디어 클라우드, 메이비 등 인기 뮤지션들이 참여한 게임OST는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 주고, 별도로 감상할 수 있는 메뉴도 있어 게임 외에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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