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7 13:30 / 기사수정 2021.06.17 12:1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스토커를 처벌하기 위해 증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16일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스토커 처벌 증거를 모으고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수진은 딸 제나와 함께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원장님 지금 몇kg이신가요?"라고 물었다. 이수진은 "원래 48kg인데, 오늘은 김밥도 먹고 많이 먹어서 49kg 정도 나갈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뿌리 염색을 하시냐"라는 질문에 이수진은 "뿌리 염색 엄청 한다. 저의 그냥 인생이다. 3~4주에 한 번씩 한다"라며 웃었다.
이수진은 상처 난 손을 걱정하는 구독자에게 "하수구 청소를 하다가 그랬다. 도우미 아주머니한테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손을 집어넣었다"며 "그 느낌이 아직 남아있다. 청소를 진짜 못하는데 무리하다가 긁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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