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4 17:14 / 기사수정 2021.06.04 17: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놀면 뭐하니?’ 유야호(유재석)가 MSG워너비 활동 곡 일부를 듣고 깊은 감동에 젖어들었다.
MSG워너비 멤버들에게 공개하기 전 블라인드 청음 시간을 가진 유야호. 그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 MSG워너비 활동 후보 곡들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가 의뢰한 MSG워너비의 활동 후보 곡 일부가 공개된다.
유야호는 MSG워너비 8인을 확정하며 이미 다양한 작곡가들에게 그룹 활동곡에 대한 의뢰를 마쳤다고 전했다. MSG워너비의 최종 경연 팀이었던 ‘정상동기(김정수,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 ‘M.O.M(별루-지, 강창모, 원슈타인, 박재정)’과 다양한 유닛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두며 MSG워너비의 데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번 주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의 프러포즈에 화답한 작곡가의 곡들이 일부 공개된다. 유야호는 MSG워너비 멤버들에게 곡을 공개하기 전 블라인드로 청음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라붐의 ‘상상더하기’ 역주행을 만들어낸 유야호의 ‘톱텐귀’를 사로잡을 곡들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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