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8 10:14 / 기사수정 2021.05.28 10: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정홍일이 아내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티키타카'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로커 3인방 김정민, 정홍일, 이홍기가 출연해 그 어디에서도 듣지 못할 입담과 열창을 선보이며 안방을 뜨겁게 달군다.
'싱어게인'에 출연해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준우승을 차지한 정홍일. 그는 이날 티키타카 버스에 탑승, 파워풀한 무대 위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정홍일은 이날 아내와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홍일은 "아내와 5년 연애하고 5년 이별했다가 다시 만나 결혼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홍일이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사연을 고백하자 모두 감탄사를 쏟아냈다고.
과연 정홍일이 아내에게 반한 사연은 무엇일지, 둘의 러브스토리에는 어떤 비하인드가 숨어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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