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5 18:50 / 기사수정 2021.05.25 16:1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라켓소년단' 오나라가 배드민턴 코치 역을 소화하기 위해 PT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25일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상경, 오나라,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 이재인, 이지원, 조영광감독이 참석했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 드라마다.

오나라는 ‘라켓소년단’에서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배드민턴계 살아있는 전설이자, 현재 배드민턴 전국 1등 해남제일여중 코치를 맡은 라영자 역을 그려낸다.
오나라는 라영자 캐릭터에 대해 "현역 시절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무패신화로 남아있는 코치다. 카리스마 넘치고 코트 위의 저승사자라고 홍보가 됐는데, 알고 보면 츤데레같은 인간적 매력이 철철 넘치는 캐릭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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