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9 09:57 / 기사수정 2010.12.29 09:5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엄지원이 닉쿤을 안다며 아이돌 인맥을 과시했다.
배우 엄지원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2PM의 닉쿤과 연락을 한다고 밝혔다.
엄지원은 MC 강호동이 친해지고 싶거나 알고 있는 아이돌이 있느냐는 질문을 하자 나지막한 목소리로 "닉쿤을 안다"고 말했다.
이어 엄지원은 닉쿤과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이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트위터로 닉쿤이 정말 팬이라고 말해 이후 연락을 하게 됐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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