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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시아버지는 후두암, 어머니는 위암으로 떠나셨다" (알약방)

기사입력 2021.05.13 22:23 / 기사수정 2021.05.13 22:24


[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알약방' 김애경 씨 부부가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13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는 김애경과 이찬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잘 먹고 잘사는 법에서 '오! 마이 유전자'에 배우 김애경 부부가 출연했다.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한 김애경은 "남편과 저는 젊었을 때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서 이제부터는 즐겁게 사려고 한다"라며 자신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969년 데뷔해 큰 키와 서구적인 외모로 한국의 마릴린 먼로로 불린 김애경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전원생활 건강 라이프가 공개됐다.

5살 연하 남편 이찬호 씨와 2008년 결혼해 결혼 14년차지만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만나 서로의 건강을 1순위로 챙기는 김애경 씨 부부는 최근 가족력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애경은 "시아버지께서 후두암으로 돌아가셨고, 저 같은 경우에 우리 어머니가 위암으로 2년 동안 병원에서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셨다"며 "그러니까 우리가 따로 건강 관리하고 먹는 것과는 별개로 좀 더 관리하려고 의뢰를 한 거다"라며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무슨 병이든 예방이 먼저라는 생각에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유전자 검사는 위암, 간암, 유방암 등 암 12종 당뇨병, 고혈압, 심근경색 등 15종 질환 발병위험률을 예측하는 검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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